전북 국회의원들이
임기 4년 가운데 2년이 끝난
지난 6월 말까지 공약을 이행한 비율이
31%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매니페스토 운동본부가
조사해 발표한 결과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비율입니다.
아직 추진 중인 공약은 56%이고,
8%가량은 보류되거나 폐기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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