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춘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한
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호사는
당의 대승적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따르겠다면서
1년 4개월 뒤 총선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일부 인사는
탈당 뒤 무소속 출마를 고민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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