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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미사용 드론 31대..."12억 예산 낭비"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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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보유한 드론의
30% 이상을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공사가 보유한 86대 가운데
36%인 31대를 사용하지 않아
구입비 12억 원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정보공사는
국산 드론이 비행속도와 해상도 등이
떨어져 실무자들에게 외면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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