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매입이 완료된 익산 왕궁지역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세계적인 생태계 복원 전문 기관인
영국 에덴 프로젝트팀과 손잡고
왕궁 축산 단지 등 179만 제곱미터 면적에
생태학습장과 자연놀이시설 등을 짓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또, 맞춤형 청년 정책을 통해
인구 문제의 해법을 찾고,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도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