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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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 와이파이 구축 전북, 전국 최하위권
(6면)
전북에서 공공 와이파이가 마련된 지역이
100제곱킬로미터 당 21곳으로 강원과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48곳으로 가장 많은 서울과 비교하면
45배 차이로 뒤떨어져 개선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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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대 총장선거 룰마저 오락가락(1면)
다음 달 26일로 예정된 전북대 제19대
총장선거가 구성원들의 갈등으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투표 방식이 3차 투표에서 2차 투표로
바뀌는 것에 대해 반발이 나오자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기
때문인데 선거일 역시 다시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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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에서 소년부에 송치된 촉법소년이
지난 2017년 189명에서 지난해
454명으로 5년새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절도가 51.9%로 가장 많았고, 폭력 21.2%, 성폭력 5.8%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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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엘앤에프 미 진출 제동(1면)
정부가 기술 보호를 이유로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 제조기업 엘앤에프의 미국 진출을 불허했습니다.
미국의 보조금 지원 법안 통과로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이 앞다퉈
북미 진출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라 업계에 파장이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