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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 9명 선정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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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제31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
9명을 선정했습니다.

대상에는
이항증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가

특별상은
최완규 마한백제문화연구소장,
문화예술 부문에서는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 총감독,

그리고 언론 부문에서는
박승준 아주경제 논설고문,
모범공직 부문은
김성 전남 장흥군수,
교육 부문에는
김윤자 전주아중중학교 교장,

농업 부문은
안승일 나눔축산 운동본부 사무총장,
경제 부문은
이오순 농업법인 이삭 대표이사,
향토봉사 부문에서는
임인규 전주농협 조합장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사선대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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