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글로벌 현장학습이 3년 만에 재개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늘 발대식을 갖고
호주 20명, 독일 8명 등
모두 28명의 고등학생들을 파견했습니다.
이들은 석 달 동안
용접과 헤어 미용, 자동차정비 기술 등을 배운 뒤 오는 12월 10일 귀국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직업계고의 글로벌 현장학습뿐만 아니라
일반고의 어학연수와 해외 인턴십도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