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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버섯' 신소득 작물 주목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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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에서 건강 기능성 작물인
꽃송이버섯이 새로운 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민간단체들과 손잡고
곤충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수군이 재배 기술을 지원한
너울이라는 품종의 꽃송이버섯이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1킬로그램에 7~8만 원에 팔리는
꽃송이버섯은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이
버섯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수군은 재배 농가를 늘려
새로운 소득 작물로 키운다는 방침입니다.

[박철수/장수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장
건강에 대한 우려와 면역력 증진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베타글루칸 함량이 가장 높은 꽃송이버섯을 적극 홍보하여 장수군의 신소득 작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남원시가
전북대, 원광대 등 대학은 물론
민간사업자 등 9개 단체와
곤충산업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남원시와 9개 단체는 앞으로
곤충산업 거점 단지를 만들고
생산기반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윤하림//남원시 축산과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시는
미래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곤충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정읍시가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연결하는
취업 중개센터를 운영합니다.

운영은 전북과학대학교가 맡습니다.

정읍시는 맞춤형 구직·구인 정보를 제공해
고용은 활성화되고 구인난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이달에 조례 제정을 마무리해
다음 달부터 기부자에게 줄 답례품 선정과
기부금 활용 방안 등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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