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온라인으로 농식품을 사는
비중이 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전국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선식품 온라인 구매 비중이
지난 2010년에는 0.9%에서
2021년에는 5.1%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또한 건강이 중요 고려 요인이라는 답변이 2020년에는 29%였지만
올해 조사에선 51%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지난 두 해에 집중된 조사 결과로
기간이 짧아서 소비 경향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