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오는 15일부터 나흘 동안
전주 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을
재상영 해주는 '폴링 인 전주'가
진행됩니다.
이 기간 '세 탐정'과 '애프터 워터',
그리고 올해 폐막작이었던 '풀타임' 등
16편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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