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전북대와 함께
농업용 로봇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3년 동안
작물 병충해 인식 기술 등
1단계 연구개발을 마친 뒤
올해부터는 25억 원을 들여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단계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가축 개체 식별은 물론 질병을 파악하고
건강진단을 할 수 있는 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