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익산지역의 악취 민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악취 신고 앱인
'익산 악취 24'에 접수된 악취 민원은
3백8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는 지난달, 야간 집중 단속을 벌여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 7곳을 적발해 행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