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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범기 시장 징계 심의 착수 전망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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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추석 연휴가 끝나면
폭언 논란을 빚은 우범기 전주시장에 대한
징계 심의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그동안 전당대회 등을 고려해 미뤄 온
윤리심판원 회의를 조만간 열어
우범기 시장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범기 시장은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 6월
전주시의원 당선인들에게 폭언했다는
이유 등으로 민주당 윤리심판원에
넘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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