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품종 확대를 위해 새 품종을 육성하는 업체 지원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신동진을 제외한
정부 보급종을 구입하거나
새 품종을 육성하는 경영체에
공동 육묘장과 기술 보급 등을 지원합니다.
또 도내 우수브랜드 쌀 선발 평가 때
최대 20점의 가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북 논 면적의 3분의 2가량에서
재배된 신동진 벼의 84%가
병해충 피해를 보면서
품종 다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