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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규 벼 품종 육성 업체 지원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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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품종 확대를 위해 새 품종을 육성하는 업체 지원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신동진을 제외한
정부 보급종을 구입하거나
새 품종을 육성하는 경영체에
공동 육묘장과 기술 보급 등을 지원합니다.

또 도내 우수브랜드 쌀 선발 평가 때
최대 20점의 가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북 논 면적의 3분의 2가량에서
재배된 신동진 벼의 84%가
병해충 피해를 보면서
품종 다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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