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도내 지정 약수터 9곳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심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정 약수터는 상시 이용 인구가
50명 이상이거나 수질관리가 필요해
시장. 군수가 지정한 시설입니다.
약수터는 안심, 양호, 주의, 우려 등
4개 등급으로 나뉘는데 지난해에는 7곳이 안심, 2곳은 주의 등급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