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닷새 동안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도내 대학들이 2023학년도 수시모집 비중을
지난해보다 3.3%p 높인 85%로 늘렸습니다.
이는 학생 모집난을 겪는 지방대들이
수시모집부터 우수한 학생을 미리 뽑으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서울의 주요 대학들은
수시모집 비중을 60%로 줄이는 대신,
정시모집 비중을 40%로 높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