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사회 5면)
추석을 앞두고 지인 등에게서 받은
건강기능식품을 중고거래 플랫폼에 되파는
불법 거래가 기승부리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법에 따라
영업시설을 갖추고 시장군수에게 신고해야
판매할 수 있어 중고 거래는 불법입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종합 2면)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 대학들의
교육협치를 위한
전북교육협력추진단 구성 방안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추진단은 실무진 인적 구성에 대한
전라북도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출범합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경제 7면)
남원시와 김제시, 장수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주거지 인근 유해시설을 옮기고
그 자리를 문화와 복지, 체육시설이나
마을 공동시설 등으로 활용해
정주여건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A13면)
한국 철강산업의 상징인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가동을 중단하면서
국내 전체 산업에 미칠 파장이 관심입니다.
지난해 포항제철소 조강 생산량은
1천685만 톤으로 우리나라 전체 조강생산의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