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가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인 벽산 원행 스님에게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벽산 원행 스님은
안국사와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하고
2018년부터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에 취임해
불교를 널리 알리는데 힘써왔습니다.
원광대 박맹수 총장은
벽산 원행 스님이 도를 몸소 실천하며
한국 종교의 화합과 위상을
높인 공적을 평가해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