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농협과 전북은행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3년간,
농협은 일반회계인 1금고를,
전북은행은 특별회계와 기금인 2금고를
맡아 운영하게 됩니다.
올해 군산시 예산은
일반회계 1조 3천억 원, 특별회계와 기금은 2천 5백억 원에 이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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