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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운리 고분군, 전라북도 기념물 지정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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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운리 고분군, 전라북도 기념물 지정

완주군 용진읍 상운리 고분군이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에서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2006년 사이에
발굴된 상운리 고분군에서는
원삼국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분구묘 30기와 매장 시설 163기가
확인됐습니다.

또, 수 천여 점의 토기와 철기,
장신구 등이 발굴돼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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