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전북에는 어제(5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누적 강수량은 남원 뱀사골 228.5mm,
무주 설천봉 174, 정읍 120.1,
전주 63.3mm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로
예상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과 모레,
그리고 추석 연휴 동안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