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도내 아파트 매맷값이 하락 반전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아파트 매매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29일 기준 도내 아파트 값은
한 주 전보다 0.01% 하락했습니다.
도내 아파트 매맷값이 떨어진 건
지난 2020년 1월 이후 30개월 만입니다.
한국 부동산 평가원은
금리 인상으로 가격 상승을 이끌었던
1억 원 미만의 소형 아파트 값이 꺾이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