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를
고창에 유치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주 지역 청년들의 소통공간인
청년이음전주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의
고창 유치에 전라북도 전체가 나섰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14명의 시장.군수들은
국립 생태시설이 단 한 곳도 없는 전북에 갯벌본부가 건립돼야 한다며 고창 유치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심덕섭 고창군수 :
우리 전라북도는 풍부한 생태자원을 갖고 있지만, 이렇다할 생태관련 국립시설은
아직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전북의 몫을 제대로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주 지역 청년들의 소통 공간인
청년이음전주가 문을 열었습니다.
개인학습실과 다목적실, 상담실 등을
갖춘 청년이음전주는
청년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합니다.
진안로컬푸드가 오는 11월까지
전주 호성동 진안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진안군은 주말 직거래 장터가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정원 진안로컬푸드 팀장 :
청정 진안 고원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진안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열립니다.]
장수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말까지 장수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은 100만 원 한도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장수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임실군이 추석을 맞아
자매 결연을 맺은 서울 등 5개 도시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임실군은 직거래장터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특산품의 홍보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