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선출
과정에서 불거진 매표 논란과 관련해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의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 재판부는
일부 회원들이 윤방섭 회장을 상대로 낸
직무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를 앞두고 가입한
회원 1천여 명이 회비를
제대로 내지 않고 투표를 해
기존 회원들과 형평에 어긋나고,
선거 결과를 왜곡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