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교사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현 교장의 4년 중임을 확정했습니다.
완산학원 임시 이사회의 차상철 이사장은
현 교장이 전북교육청으로부터
감사를 받는다는 이유로
중임을 반대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자체 조사 결과
교장의 부패나 비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중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기간제 교사를 포함한
완산여고의 교사 29명 가운데 13명은
그동안 교장이 학교를
독단적으로 운영했다면서
이번 중임 결정에 반발해
학교 운영에 갈등이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