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저소득층 주민들의
재해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합니다.
진안의 대표 작물인 홍로사과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순창군이 저소득층 주민 천백여 명을
대상으로 재해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만 15세이상
64세 이하의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입니다.
순창군은 남자의 경우,
보험료 4만 3천백 원,
여자는 3만 2천2백 원 가운데
자부담 1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지원합니다.
양병삼 순창군 주민복지과장 :
저소득층 군민들이 각종 재해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공공기관들과 더욱 협력해
따뜻한 복지시설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진안군 대표 작물인 홍로사과가
추석을 앞두고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진안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큰 일교차에 맛과 품질이 뛰어나고
저장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종진 진안 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 :
품질 좋고 맛 좋은 진안고원 홍로사과를
전국 각지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사과 선별 및 출하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무주 향우회 행사가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찾아온 향우 회원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에서 열렸습니다.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한 향우회원들은
태권도원과 머루와인동굴 등을 둘러보고
무주를 자랑스런 고향으로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고창에서 멜론 온라인 경진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경매에서 오영종씨가 생산한
멜론이 최고가인 220만 원에 낙찰됐으며
낙찰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남원시가 전라북도의 지방소멸기금사업으로
추진되는 '찾아가는 농촌 사회서비스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원시 대강면에 내년까지
1억 원이 투입돼 정주여건 개선과
문화. 복지 관련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