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북교육청 9급 공무원 시험에서
만 58세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공무원의 정년이 60세이기 때문에
이 합격자의 경우
앞으로 2년 동안만 근무할 수 있다며
도내에선 드문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북교육청의 9급 합격자는
모두 270명으로,
이 가운데 장애인은 6명,
최연소 합격자는 21살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