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감축됐던
수소 시내버스 운행이
다음 달부터 다소 회복될 전망입니다.
전주시는
여수 수소 공장의 수소 공급량이
하루에 100kg에서 200kg으로 늘면서
23대 가운데 5대만 운행하던 수소 버스를
다음 달부터 10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시내버스용 수소는
전남 여수에서 공급을 받고 있지만
한 공장이 증설을 위해 가동을 멈추면서
공급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