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전북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현재 2개 국인 전북교육청을
3개 국으로 확대하라고 제안했습니다.
인수위는
당초 3개 국이었던 전북교육청 조직을
199년 IMF 이후 2개 국 11과로 줄였지만,
현안이 대두될 때마다 팀을 늘리면서
하부 조직이 비대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교육수요에 응답하기 위해서라도
조직을 3개 체제로 개편하는 게 좋다고
권고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