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국가인권위 지역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나왔습니다.
오늘 전북도청에서 열린
전북 인권옹호자 포럼 참석자들은
전북의 인권 상담 건수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다며
인권위 전북 사무소 설치를 강조했습니다.
국가인권위 지역사무소는
광주와 부산, 대전, 대구, 강원, 제주 등
모두 6곳으로,
전북의 인권 상담은 광주사무소가 맡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