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년과 새로 전입한 청년 간의
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풍물과 반려동물 등 지역 자원을 소재로 지역 청년과 전입해온 청년들이 모인
10개 동아리를 선정해서
이들의 교류와 활동을 돕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 안에 이들과
사업 협약을 맺은 뒤 1개 동아리당
활동비로 3백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