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이
정부의 안일한 태도가 쌀값 폭락을
불러왔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수흥 의원은 오늘
민주당 원내 조정대책 회의에서
지난해부터 선제적으로 요구한 시장 격리를
정부가 뒤늦게 세 차례 시행하면서
쌀값 폭락을 막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소비 변화 등 시장 논리만을 내세워 농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며
정부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