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예향 전북' 명성 무색...문화기반시설 전국 5.6% 불과
박물관과 미술관 등
전북에 위치한 문화시설이
모두 166개로 전국의 5.6%를 차지해
'예향의 도시'라는 명성이
무색하다는 지적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인천이 664개로
가장 많았고, 서울 424개,
광주·전남 283개 등의 순으로
전북은 8위에 그쳤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
-"노을대교 4차선 확장·옥정호 순환도로 건설 이번엔 관철"
전북도와 여·야 정치권이
'원팀'을 강조하는 가운데
해묵은 지역 현안 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부안의 노을대교는
왕복 2차선 규모로 예산이 결정됐는데,
경제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4차선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3면)
-"전북도 조직개편안 '청년정책' 전담 부서 축소"
지난 5일 전북도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청년정책 담당 부서가 팀 단위로 축소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슬지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시대 흐름에 대한 역행이라며,
광주 4명, 충남 5명 등
청년정책 부서의 인원을 늘리는
타지역과 비교된다고 비판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8면)
-'500년만 최악' 유럽 3분의2 말랐다...中도 가을 쌀수확 직격탄
500년 만의 극심한 가뭄으로
유럽의 수력 발전이 20%나 감소해
전쟁 여파로 생긴 에너지난이
더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가뭄으로 중국도
전체 쌀 생산의 50%를 차지하는
쓰촨 분지에 큰 타격을 입어
세계 쌀 공급이 크게 위축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