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 주요 관광지 종사자들이
한복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복을 입고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이 고창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다시 시작합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한복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부터 한복 근무복을
시범 도입합니다.
우선,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안내사,
광한루원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신서연/남원시 관광과 주무관:
우리의 전통의상인 한복과 관광을 결합시킨 새로운 문화 자원으로 도입해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추석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고창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다시 시작합니다.
고창사랑상품권은 지난 2019년부터
1천3백여 억 원이 판매돼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임실군의 특산품인
햇고춧가루가 판매 시작 사흘 만에
3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임실군은 농가에서 재배한
홍고추를 수매해서 가공·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1천450톤을 수매할 계획입니다.
[전정자/임실군 농산물유통팀장:
임실고추 명품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임실고추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순창군이 올해부터는 작은 목욕탕 8곳을
하반기에도 운영합니다.
주 3일 운영되며 순창군민은 2천 원,
65세 이상은 1천 원을 내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 급여 수급자나 미취학 아동 등은
무료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