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에 국제행사가 가능한
한옥 컨벤션이 문을 열었습다.
지하 2층과 지상 1층 규모로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은
대형 컨벤션홀 1개 관과
세미나실 9개 관을 갖췄습니다.
전북대는 교수들과 학생들의 학술행사를
우선적으로 개최하고,
교육과 관련된
일반 시민들의 대관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