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1단계사업 '기술형 입찰' 확정(1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1단계 조성사업 입찰방식이
실시설계 기술제안 방식으로 확정됐습니다.
이 방식은 응찰자가
기본 설계안을 발주처에 제시하는 건데
초기 설계 비용이 소모돼
전북 건설업체가 얼마나 참여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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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주민등록인구 178만명대...10년째 감소(1면)
전북의 주민등록인구가
최근 10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주민등록인구는
178만 6천8백여 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올해 전북의 재정자립도는 27.3%로
전국 평균인 49.9%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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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익산시민 86% "광역상수도 전환 반대"(8면)
익산참여연대가
익산시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광역상수도 전환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86%가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은 익산시의 일방적인
광역상수도 전환 정책을 지적하거나,
정책 추진을 잘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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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폭염으로 문닫는 中공장...반도체·배터리 생산차질(17면)
중국에서 60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폭염과 가뭄으로
공장 가동이 제한되면서
글로벌 반도체·배터리 업계에
생산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공정에 기후 영향이 커
문제가 발생하면 생산 회복까지
긴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