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제19대 총장 선거를
오는 10월 26일에 치르기로 확정했습니다.
논란이 된 투표인단 반영 비율은
교수 70%, 직원과 조교 20%,
학생 10%로 결정됐습니다.
투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올 때까지 진행되는데,
지난 선거의 경우 3차 결선 투표에서
김동원 현 총장이 당선됐습니다.
내년 1월부터 업무를 시작할
새 총장의 임기는 4년입니다.
이번 총장 선거에 나설 후보로
8명의 교수들이 거론되면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