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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백년 전 조선왕조실록 이안행렬 재연(시군)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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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백년 전 조선왕조실록을
무주 적성산으로 옮긴 이안 행렬이
다음달 무주 반딧불 축제 때
재연됩니다.

정읍시는 오는 2025년까지
농촌 신활력 사업에 모두 7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634년 평안북도 묘향산에 있던
조선왕족실록을 무주 적상산 사고로
옮기는 이안행렬 재연행사가
다음달 3일 열립니다.

무주군은 4백년 전 조선시대 복장을 한
주민 2백여 명을 투입하고,
당시 이안 행렬의 모습을
역사적 고증에 따라 재연할 예정입니다.

남원 마을기업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 선물 세트를 선보였습니다.

행복꾸러미는 들기름과 꿀, 꽃차 등
6개 마을 기업에서 직접 채취하고
생산한 농특산물로 구성됐습니다.

[이영석 남원시 마을기업협의회장 :
안심하고 드셔도 좋고요. 특히, 이런 명절 때는 선물로도 잘 활용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애용해 주십시요.]

정읍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 동안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모두 7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농촌 관광과 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이 다음달 6일까지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지역 의료보험이나
직장 의료보험에 가입하고
짝수년도에 태어난 20세 이상 주민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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