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수년 동안 법최면 학술단체를 운영하며
교육부에 등록하지 않고
임상최면사 자격증 9개를 발급한 혐의로
A 경위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이런 의혹이 불거지자
프로파일러인 A 경위를 직위 해제하고
수사해왔습니다.
한편, 학회의 일부 여성 회원들은
A 경위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A 경위를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