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환경연합, 전주시 '고도제한 완화' 철회 촉구

2022-08-22

공유하기

전북환경운동연합이
건축물의 고도 제한을 풀기로 한 방침을
철회할 것을 전주시에 촉구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고도제한을 풀면
한옥마을 등의 관광자원이
고층 빌딩에 갇혀
원도심의 경관이 훼손되며
난개발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18일,
높이 40미터 이상 건물 건축에 대한
도시계획심의를 폐지하고,
주거와 상업지역의 용적률을 높이는 등
고도 제한을 풀기 위해
도시계획조례와 지구단위계획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