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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8/22)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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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8/22)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일부 다가구 주택이 저렴한 월세를 
내세워 임대료의 몇 배에 달하는 관리비를 받고 있어 세입자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관리비는 과세표준에 해당되지 않아 
탈세의 원인이 되고 있지만
관련 규정이 없어 제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전북도가 국가예산 9조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야 정치권의 협치로
정부의 긴축재정 장벽을 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기재부의 국가예산 심의가 마무리 돼
지역 현안 예산 가운데 반영이 안됐거나 
깍인 사업에 대해서는 국회 단계에서의 
신속한 대응이 요구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5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 먹거리 안전을 위해 실시한 
위생점검 결과, 도내에서는 
음식점 등 6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이 
내려졌고, 제품은 회수돼 폐기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4면)

정부가 환경 파괴와 산사태 위험을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산지 태양광 발전 설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합니다.

설비 전수 조사 주기를 기존 4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위험도가 높은
산지 태양광 발전소는 전력 거래를 
중단하도록 하는 조치까지 단행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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