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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배 전주시의원, 코로나 격리 중 바다낚시 적발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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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배 전주시의원, 코로나 격리 중 바다낚시 적발



박형배 전주시의원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격리하는 기간인
지난달 27일 바다에서 낚시하다 적발돼
형사 고발됐습니다.

박 의원은 부안 위도 부근 바다에서
혼자 레저 보트를 타고 낚시하다
낚싯배와 충돌하면서
자가격리 의무 위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박 의원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면서
경찰 조사도 성실히 받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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