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전북 특별자치도법을 동시에 발의해
법안 통과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이어 격리규정 위반까지
한 전주시의원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데 이어,
또 다른 시의원은 격리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 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
전라북도 산하
일부 공공기관과 위탁기관의 경영이
미흡해, 전라북도가 경영 혁신에
착수했습니다.
-조선업계 호황에도 '구인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본격적인 구인활동에 나섰지만 숙련공 등 구직자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