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화의전당과 전북체육회가
전라북도 경영 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두 기관을 포함해
위탁·보조기관 5곳의 경영효율화 실태를
가에서 마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한 결과 두 기관은 하위인 라 등급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15개 출자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하위 등급을 받은 곳은 없는 가운데
바이오융합산업 진흥원과 남원의료원 등
4곳이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보다 기관들의
경영 실태가 나아졌지만, 고객 만족도 등은 미흡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