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석면 피해 예방을 위해
슬레이트 지붕 철거에 나섭니다.
남원시가 17개의 읍면동에
농지관리위원회를 만들어 운영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진안군이 올해 20억 원을 들여
취약계층 주택 지붕 개량사업을
추가로 진행합니다.
슬레이트 지붕으로 된 주택과 창고 등
모두 264동이 대상으로,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국경완/진안군 자원순환팀장: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노후 슬레이트로 인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오늘(18일)부터
농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모두 17개 농지위원회를
각 읍면동에 설치해 운영합니다.
각각의 농지위원회는
농업인과 전문가, 그리고 청년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농지취득자격 증명 발급을 위한
심사 업무를 맡습니다.
[이정찬/남원시 농정과 농업행정 담당:
농지 관련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투기적 수요를 억제해서 농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순창 발효테마파크가
오는 25일까지 발효과학 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발효, 미생물과 같은 분야별 전문가에게
모두 6차례 교육을 받게 되고,
교육을 마치면 해설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송은진/순창 발효테마파크 콘텐츠마케팅팀 대리: 순창의 맛과 멋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관광객들에게 전문적이면서 흥미롭게 발효 이야기를 제공하기 위한 해설사 양성 교육입니다.]
임실군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거나 긴급 보수 등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