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31개 시민사회단체가
박순애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순애 장관은 초등학교의 입학 연령을
만 5세로 앞당기는 학제 개편을
졸속으로 추진해
큰 혼란을 불러일으켰다며,
학제 개편을 철회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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