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새로 지을 예정인
효자4동 주민센터를 보다 큰 규모인
복합 커뮤니티센터로 바꿔 조성합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추고,
주차 공간도 30대에서 100대 규모로
확대됩니다.
전체 부지 면적은 1만 2천 제곱미터,
사업비는 모두 190억 원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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