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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휴가철 동물 유기 방지 홍보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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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휴가철 동물 유기 방지 홍보

휴가철에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많다는
JTV 보도와 관련해,
전라북도가 홍보와 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피서지와 공원, 산책로 등에
동물 유기와 학대를 금지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동시에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동물을 유기하면 3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지난 5년간 전북에서 버려진 채 발견된
동물은 모두 3만 5천여 마리로,
6월부터 석 달간 30%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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