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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카페 개업식 직원 동원' 김제시 국장 정직 3개월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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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카페 개업식에 직원을 부르고
일을 시킨 김제시 국장에 대해
전라북도 인사위원회에서 정직 3개월의
중징계가 의결됐습니다.

처분 결과는 15일 안에 해당 국장의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정됩니다.

전라북도는 JTV 보도 이후 감사에 나서
해당 국장의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전라북도가 공개한 감사 자료를 보면
개업식에서 청소 등을 한 공무원은
감사에서
'이런 일을 하려고 열심히 공부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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