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모악산과 대둔산, 마이산,
그리고 선운산 등 4개 도립공원에 대한
계획 변경을 추진합니다.
전라북도는 공원 구역의 해제와 편입,
용도지구 조정을 위해
다음 달 주민 사전 설명회와 용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도립공원계획 변경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10년 마다 이뤄지며,
내년 11월에 최종 확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